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이보배 2025. 1. 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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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외출했다가 귀가한 가족이 자택에서 숨져 있는 손 전 사장을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을 비롯한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점, 시신의 상태 등을 고려해 손 전 사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 전 사장은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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