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잡티 하나가 없네

이예주 기자 2025. 1. 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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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 / 김사랑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사랑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수고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소파에 앉아 패딩점퍼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 김사랑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동안 미모로 유명한 만큼, 김사랑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둥근 눈매, 오똑한 코로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유의 청순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우와 여신 그 자체", "항상 봐도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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