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 있으면 다 연애?" 뱀뱀, 제니와 열애설 직접 해명 [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 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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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이날 뱀뱀은 제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열애 아니다. 밥 먹을 수도 있을지, 뭘. 붙어 있으면 연애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뱀뱀과 제니는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목격담이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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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영상 캡처
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에서는 갓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뱀뱀은 제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열애 아니다. 밥 먹을 수도 있을지, 뭘. 붙어 있으면 연애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세븐이랑 블랙핑크 친구들 그냥 연습생 때부터 아는 사이였다. 옛날부터 친한 사이여서 밥 먹을 수도 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제이비는 "나도 이 기사를 봤다. 보고 그냥 '아 그냥 친한데?'라고 생각했었다"라고 덧붙였다.

뱀뱀과 제니는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목격담이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식당에서 함께 밥 먹는 모습이었다. 당시 제니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이 평소의 친분으로 미국에서 만나 식사 자리를 가진 것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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