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지 경향신문 지회장 박성동 기자 2025. 1. 21. 19:13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단신/새 인물] 경향신문 새 지회장에 심윤지<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심 지회장은 2017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국제부와 사회부, 뉴콘텐츠팀을 거쳐 경제부에서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기획 보도로 2023년 제54회 한국기자상,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로 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심 지회장은 “동료 기자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협회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김 부장, 우리 회사는 괜찮을까"… 방송업계 전반 위기감 - 한국기자협회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이 말하는 'MBC 분투의 기록' - 한국기자협회 투자하면 망한다? JTBC 사태 '칠링 이펙트' - 한국기자협회 MBC, 방문진 이사 '임직원 과반' 추천 규정에 난항 - 한국기자협회 JTBC·중앙 기자들 "참담함, 그럼에도 신문·방송은 계속돼야" - 한국기자협회 임단협 갈등 6개월 G1방송 노사, 기본급 1.4% 인상 등 합의 - 한국기자협회 정동에서 세종대로까지 - 표완수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 한국기자협회 전쟁 이후의 세계 이미 시작된 미래 - 금철영 KBS 기자 - 한국기자협회 이영재 쿠키뉴스 지회장 - 한국기자협회 오소범 한라일보 노조위원장 -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