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지 경향신문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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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새 지회장에 심윤지<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사진>
심 지회장은 2017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국제부와 사회부, 뉴콘텐츠팀을 거쳐 경제부에서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기획 보도로 2023년 제54회 한국기자상,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 로 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녹아내리는> 우리가>
심 지회장은 "동료 기자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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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새 지회장에 심윤지<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심 지회장은 2017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국제부와 사회부, 뉴콘텐츠팀을 거쳐 경제부에서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기획 보도로 2023년 제54회 한국기자상,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로 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심 지회장은 “동료 기자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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