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 부석순 승관, 도겸과 어떻게 싸웠길래 “두달간 대화 안해”

장예솔 2025. 1. 21.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부석순 도겸과 승관이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1월 21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세븐틴 스페셜 유닛 부석순의 도겸,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겸과 승관은 '파워 F(감성형)'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저희 둘끼리 싸움 나는 순간 어마어마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부석순 도겸과 승관이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1월 21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세븐틴 스페셜 유닛 부석순의 도겸,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겸과 승관은 '파워 F(감성형)'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저희 둘끼리 싸움 나는 순간 어마어마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연습생 시절엔 사소한 다툼으로 두 달간 대화를 안 했다고.

승관은 "진짜 별거 아니다. 자존심 부리다가 그런 것"이라며 "듀엣곡 연습 중 화음 맞출 때 사이가 좋으면 다정하게 아이콘택트를 한다. 근데 싸우면 인중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최근에 안무 연습하다가 다들 집중이 안되는 느낌이었다. '집중하자'고 외쳤는데 하필 마지막에 떠들고 있던 사람이 도겸 형이었다. 도겸 형이 째려본 걸 애써 무시했다. 그 순간 끝났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결국 차 타고 가는 길에 사과의 문자를 보냈다는 승관은 "내가 쿨하게 답장하지 않았냐"는 도겸의 물음에 "형이 괜찮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보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제는 서로 유하게 넘어가는 느낌이다. 너무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