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이희진 "완전체 무대 3주 밤샜는데 '뚝딱 희진' 억울해" ('두데')[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완전체 무대 후 '뚝딱 희진' 별명에 억울함을 표현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약칭 두데)'에서는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이지의 이희진은 "이런 반응은 전혀 예상 못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희진은 '뚝딱 희진'이라 불릴 정도로 어색한 무대로 웃음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완전체 무대 후 '뚝딱 희진' 별명에 억울함을 표현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약칭 두데)'에서는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이비복스는 최근 치러진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완전체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안영미조차 놀라움을 표한 바.
김이지의 이희진은 "이런 반응은 전혀 예상 못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김이지는 "연습을 3주 동안 밤을 새면서 했다. 제 몸 추스리기가 어려워서 언니니까 '잘 마치자' 이정도 생각만 하고 올라갔다"라며 얼떨떨한 심경을 강조했다.
그는 "본 방송 올라갈 때까지만 해도 진짜 체력이 너무 안 따라줬다. 그 반응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못했다"라며 웃었다. 이에 이희진 역시 "저는 특히 운이 좋았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그도 그럴 것이 이희진은 '뚝딱 희진'이라 불릴 정도로 어색한 무대로 웃음도 자아냈다. 동시에 뛰어난 비주얼이 호평받은 바. 이희진은 "힐 때문에 힘들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틀린 건 사실인데 그렇게 많이 틀리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그는 "사실 '직캠'이 있는 줄 몰랐다. 걸릴 줄 몰랐다. 옛날에는 춤을 잘 췄다. 억울하다. 관절이 말을 안 듣는다"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