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60일 지정생존자’, 탄핵·권한대행…싱크로율 80%”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 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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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추천했다.

윤영미는 21일 SNS에 "2019년 시리즈 16편으로 방송된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결론은 내가 본 정치드라마 중 최고"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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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사진| 윤영미 SNS
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추천했다.

윤영미는 21일 SNS에 “2019년 시리즈 16편으로 방송된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결론은 내가 본 정치드라마 중 최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빤하지 않으면서 현실감도 있고 이야기 구성도 굿! 국회의사당이 테러로 무너져내리며 정치인 250명이 목숨을 잃게 되어 환경부장관이라는 정치 초자가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나가며 진정 좋은 지도자로 탄생되어지는 과정을 담았다”며 작품의 줄거리를 설명했다.

윤영미는 또 “지진희의 안정된 연기, 유명하지 않았을때의 손석구 연기도 아주 출중하며 역시 유명하지 않았을때의 이준혁 연기도 깔끔. 백전노장으로 나온 허준호의 캐스팅, 청춘스타였던 최재성의 변신, 노련함도 적절했다”며 배우들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탄핵 권한대행 대선 등등 지금의 우리 정치상황과 싱크로율 80% 라 더욱 흥미진진하게 가슴 둥둥 떨며 보았다”고 현재 정세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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