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나갈래요, 이적하고 싶어요...부주장 로메로 이적 추진 "스페인 구단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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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현재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의 부주장인 로메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구단들의 타깃이다. 선수 역시 이적에 열려있다고 파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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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현재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각)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의 부주장인 로메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구단들의 타깃이다. 선수 역시 이적에 열려있다고 파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됐던 선수다. 지난 여름부터 레알에서 제일 문제가 됐던 포지션이 센터백이었다. 다비드 알라바의 십자인대 파열 부상이 있었고, 마땅한 백업 센터백이 없었다. 알라바와 안토니오 뤼디거의 나이가 적지 않기에 세대교체를 준비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로메로는 토트넘 무관 탈출을 위한 의지를 피력했지만 이번 시즌 토트넘은 역대급 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로메로가 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힘을 써주지 못하는 걸 감안해도, 이렇게 충격적인 시즌은 21세기에 없었다. 이에 로메로는 더 큰 구단으로 이적을 원하는 모습이다.

로메로가 이적을 요청하고, 스페인 빅클럽들이 유혹한다면 냉정하게 토트넘은 선수를 잡을 명분이 없다. 단순히 계약이 남아있기 때문에 붙잡는 게 전부다. 그렇다고 부주장인 선수가 이적을 요청하면서 팀 분위기를 흐리는데 무작정 남기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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