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 42개 스타트업에 작년 106억 투자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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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 초기투자사 블루포인트는 지난해 42개 스타트업에 106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블루포인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누적 372개다.
지난해 블루포인트 투자 기업을 업종별로 분석해보면 산업기술 분야가 26%로 가장 많았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투자 검토를 진행해 지역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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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 초기투자사 블루포인트는 지난해 42개 스타트업에 106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블루포인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누적 372개다.
지난해 블루포인트 투자 기업을 업종별로 분석해보면 산업기술 분야가 2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데이터·인공지능(AI) 23%, 클린테크 19%, 디지털라이프 9.5% 순이었다.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퀀텀 점프’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였다. 2027년까지 양자 컴퓨팅 혁신 기업을 배출하고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게 목표다.
상장 포트폴리오도 다수 배출했다. 2015년 최초 투자자로서 함께한 토모큐브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플라즈맵과 인벤티지랩도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또 현재 투자 기업 10여 곳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운영한 창업 커뮤니티는 창업자 업무공간으로 리브랜딩했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투자 검토를 진행해 지역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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