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이새롬, 열애 인정 없이 결별설... YG "사생활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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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앞서 한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열애 여부에 대해 침묵을 지켰던 두 사람은 결별설에도 함구했다.
21일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에 "(이찬혁의 결별설은)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전했다.
이찬혁과 이새롬은 지난 2022년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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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앞서 한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열애 여부에 대해 침묵을 지켰던 두 사람은 결별설에도 함구했다.
21일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에 "(이찬혁의 결별설은)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전했다.
이찬혁과 이새롬은 지난 2022년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만을 전했다. 당시 이새롬의 소속사였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지켰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 2014년 악뮤로 데뷔해 '200%'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낙하'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첫 솔로 정규 앨범 '에러'를 발매했다.
이새롬은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데뷔조 프로미스나인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상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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