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그→최강야구 출신' 한화 황영묵 연봉 176% 상승 '성공 스토리' 그려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영묵이 대성공 스토리를 그려냈다.
한화이글스는 21일 2025년 재계약자 59명 대상 연봉협상을 완료했다.
여기서 황영묵은 연봉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과 최강야구를 거쳐 한화에 입단한 황영묵은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거듭나 타율 0.301, 105안타 등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황영묵이 대성공 스토리를 그려냈다.
한화이글스는 21일 2025년 재계약자 59명 대상 연봉협상을 완료했다.
여기서 황영묵은 연봉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는 3000만원에서 8300만원으로 176.67%(5300만원) 상승했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과 최강야구를 거쳐 한화에 입단한 황영묵은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거듭나 타율 0.301, 105안타 등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어 연봉 최고액은 노시환으로 3억 3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주현상은 지난해 1억 1000만원에서 127.27% 인상된 2억 5000만원에 사인했다. 1억 4000만원 증가로 최다 증가액을 기록했다.
박상원은 지난해 1억 9500만원에서 2500만원 상승한 2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
김태연은 전년대비 87.18% 인상된 1억 4600만원, 이도윤은 46.67% 인상된 1억 1000만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선수가 됐다.

사진=한화 이글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지효 '하와이 카하나모쿠 해변 비키니로 접수'... '시선 모으는 펜던트' - MHN스포츠 / MHN
- 임지연, '체포'... 도망노비 정체 발각(옥씨부인전) - MHN스포츠 / MHN Sports
- "왜 이렇게 예뻐?"...혜리, 꽃 달고 청순 섹시 미모 발산 - MHN스포츠 / MHN Sports
- "야하니까 가려드릴게요"...'마타하리' 옥주현, 글래머 몸매 어땠길래 - MHN스포츠 / MHN Sports
- 블랙핑크 리사, '아찔' 비키니 패션...100만원짜리 '그 남자' 브랜드? - MHN스포츠 / MHN Sports
- 신예은, 매란의 얼음공주→청순 음대 여신 변신 '사랑은 타이밍? 입덕을 부르는 미모' - MHN스포츠
- '이솜과 찰칵' 이동휘, 정호연과 결별 후 '타인의 삶' 활동 근황 - MHN스포츠 / MHN Sports
- 엔믹스, 나올 때마다 새로운 콘셉트... '오묘하고 신선한' N가지 매력 발산! - MHN스포츠 / MHN Sports
- 트와이스 지효, 독보적 볼륨감+탄탄 복근...자랑할 만하네! - MHN스포츠 / MHN Sports
- 방탄소년단의 한계는 어디까지..? 또 한 번 신기록 돌파 - MHN스포츠 /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