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타임’ 티아라 보람 근황, 母 “운동 안 하고 폭식, 내장지방 쌓였을 것” 폭로

박수인 2025. 1. 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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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보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1월 20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배우 이미영이 딸 전보람과 한옥 펜션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영은 "보람 씨는 안 하고 앉아만 있다"는 윤형빈의 말에 "운동을 너무 안 해서 배에 내장 지방이 엄청 쌓였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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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보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1월 20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배우 이미영이 딸 전보람과 한옥 펜션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영은 아침에 일어나 공복 운동을 하며 "아침에 늘 운동하던 사람들은 꼭 해야 한다. 오히려 안 하면 게을러져서 더 못 하게 된다. 아침에 몸의 열을 올려주고 일과를 시작하면 좋다. 공복 운동을 해주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딸 보람은 운동을 하지 않고 앉아만 있었다. 이미영은 "보람 씨는 안 하고 앉아만 있다"는 윤형빈의 말에 "운동을 너무 안 해서 배에 내장 지방이 엄청 쌓였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 떡볶이를 먹는 VCR을 보면서는 "쟤(보람)가 그렇게 폭식을 한다. 저는 어묵도 같이 먹는데 보람이는 오로지 떡만 먹는다"고 폭로했다.

운동, 식단조절 없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보람은 "예전에는 미용 목적으로만 살을 빼려고 하고 관리에 신경 썼는데 나중에는 건강을 위해서 체중 조절을 해야 되는 구나 알게 됐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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