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언더우드, 존 보이트...트럼프 취임식에 스타들 총출동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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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사들과 저명한 기업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취임식엔 많은 유명 인사와 전직 대통령, 주요 기업 CEO가 참석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 인사가 트럼프의 취임식과 관련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트럼프의 취임식에는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를 비롯한 여러 기업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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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유명 인사들과 저명한 기업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했다.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는 제이디 밴스 부통령과 함께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번 취임식엔 많은 유명 인사와 전직 대통령, 주요 기업 CEO가 참석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컨트리 음악 스타인 캐리 언더우드는 취임식에서 'America the Beautiful'을 아카펠라로 불렀다. 언더우드는 트럼프와 제이디 밴스 부통령의 환영을 받으며 공연을 마쳤다.
취임식에는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도 참석했다. 배우 존 보이트는 'Commander in Chief Ball'에 등장했다. 그는 최근 할리우드 특사로 임명됐으며, 동료 배우 폭행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밖에도 제이슨 알디언과 빌리 레이 사이러스는 'Liberty Ball'에서 공연을 펼쳤다. 또한, 크리에이터 제이크 폴과 로건 폴도 취임식에 참석했으며, 코미디언 테오 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 인사가 트럼프의 취임식과 관련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트럼프의 취임식에는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를 비롯한 여러 기업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애플 CEO 팀 쿡,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 등 다양한 대기업 CEO들이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트럼프의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거나, 각자의 기업을 대표해 중요한 역사적 순간에 함께했다.
글로벌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는 취임 연설에서 "오늘부터 미국은 자유롭고 주권적인 독립 국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용감하게 서고, 자랑스럽게 살며, 대담하게 꿈꾸며, 무엇도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인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밝고, 우리의 황금기는 지금 시작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연설이 끝난 후, 관중들은 열렬히 박수로 화답했으며, 트럼프의 정치적 동료들과 기업계 지지자들 또한 그를 지지하며 응원을 보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도널드 트럼프, 채널'ABC News', 'The Wash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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