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우드랜드, '한국관광 100선' 선정···편백나무 군락 장관

이창식 기자 2025. 1. 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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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2025- 2026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힐링과 치유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노벨문학도시 조성과 함께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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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전경. /사진-장흥군

[투어코리아=이창식 기자] 전남 장흥군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2025- 2026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우리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SNS)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장흥읍 억불산(518m) 자락에 조성된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약 100ha(30만2500평) 면적에 수령 40~50년 된 편백나무가 군락을 이룬 곳이다.


장흥군은 우드랜드를 차별화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신규사업으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치유형 워케이션 조성사업인 공유 오피스 및 숙박시설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힐링과 치유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노벨문학도시 조성과 함께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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