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이희진 뚝딱이 직캠 피해자 “억울해, 관절이 말을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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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가요대축제' 무대 비하인드를 전했다.
1월 21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이지와 이희진이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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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가요대축제' 무대 비하인드를 전했다.
1월 21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이지와 이희진이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 올랐다. 베이비복스는 무려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안영미는 "인기 급상승동영상 1위를 찍을 정도로 난리가 났다. 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예상했냐"라고 궁금해했다. 김이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연습을 3주 동안 하면서 내 몸 추스리기가 어려웠다. 언니니까 무대를 잘 마치자 생각만 했었다. 체력이 너무 안 따라줘서 잘하고 내려오자는 생각뿐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희진은 본인 파트 외에 다른 파트는 뚝딱거리는 모습으로 '뚝딱 희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희진은 "킬힐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며 "틀린 건 사실인데 그렇게 많이 틀린 건 아니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김이지는 "이희진이 틀렸는지 몰랐다. 나중에 알았는데 은혜 앞에서 계속 틀렸다더라. 은혜도 같이 긴장해서 힘들었다고 하더라"라고 비화를 전했다.
한 청취자는 "뚝딱이 직캠 너무 좋아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안영미는 "예전에는 직캠 시대가 아니었다"고 하자 이희진은 "옛날엔 틀리진 않았다. 잘 추진 못했었도. 조금 억울하다. 관절이 말을 안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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