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구대서 경찰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하경민 기자 2025. 1. 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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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0분께 부산의 한 지구대 3층 남자직원 숙직실에서 경찰관 A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 오후 10시께 부산의 한 파출소에서도 근무 중이던 경찰관 B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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