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팔영대교, 밤에 더 빛나는 야간 관광명소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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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과 여수를 연결하는 팔영대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팔영대교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계절에 맞춰 자동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분위기의 LED 조명을 연출하며 주탑에는 우주, 유자 등 8가지 고흥의 이미지가 담긴 고보조명을 투광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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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과 여수를 연결하는 팔영대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총 30억 원 예산을 투입해 팔영대교(L=1.3km)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20일 현장 설명회 및 연출 시연을 마쳤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 방문객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팔영대교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계절에 맞춰 자동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분위기의 LED 조명을 연출하며 주탑에는 우주, 유자 등 8가지 고흥의 이미지가 담긴 고보조명을 투광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팔영대교 스마트 복합쉼터에서 바라보면 팔영대교의 야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며 "고흥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더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며,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정운 기자(=고흥)(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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