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측 "한동훈·우원식 체포 지시한 바 없어"

라창현 2025. 1. 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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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21일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 측이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나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한 체포를 지시한 바 없다. 한 대표 사살을 지시한 바는 더더욱 없다"고 주장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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