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컴퍼니그룹-아토즈 홍콩, 글로벌 자산 관리 및 이민 서비스 협력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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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 자산관리 기업 JC&Company Group과 글로벌 투자 컨설팅 기업 아토즈 홍콩(ATOZ HK)이 지난 20일 아토즈 컨설팅 리미티드 홍콩 사무소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미국, 홍콩에 걸쳐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또 해외 자산을 보유한 크로스보더 고객들의 글로벌 자산관리 및 이민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두 기업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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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 자산관리 기업 JC&Company Group과 글로벌 투자 컨설팅 기업 아토즈 홍콩(ATOZ HK)이 지난 20일 아토즈 컨설팅 리미티드 홍콩 사무소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미국, 홍콩에 걸쳐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또 해외 자산을 보유한 크로스보더 고객들의 글로벌 자산관리 및 이민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두 기업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JC&Company Group은 한-미 자산 관리, 세무, 법률 컨설팅, 그리고 이민 및 기업진출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TOZ HK는 홍콩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비즈니스 진출, 자산 이전 및 관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고액 자산가와 다국적 기업 고객들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JC&Company Group의 존 청(John Chung) 대표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홍콩 및 아시아 지역을 두고 발생하는 글로벌 자산관리 및 이민 관련 이슈에 대해 보다 빠르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고객들에게 더욱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ATOZ HK의 정재호 법인장 역시 “JC&Company Group과의 협력은 홍콩과 미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크로스 보더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MOU 체결은 두 기업이 글로벌 자산 이전 및 이민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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