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예능으로 들어온 게 아니잖아요, 장병들이 기쁨조냐고!" 김태훈 기자 질의에 국방부 답변은

정경윤 기자 2025. 1. 21.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호처가 창설기념 행사에 윤석열 대통령 생일 파티로 꾸미고 대통령을 찬양하는 헌정곡을 부른 데 이어, 대통령 관저 외곽 경호부대인 55 경비단 소속 국군 장병까지 동원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장병들을 업무 외 시간에 노래 연습 시킨 것은 가혹행위로 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SBS 김태훈 기자의 질의에, 국방부 대변인이 어떤 답변을 내놨을지 현장 전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호처가 창설기념 행사에 윤석열 대통령 생일 파티로 꾸미고 대통령을 찬양하는 헌정곡을 부른 데 이어, 대통령 관저 외곽 경호부대인 55 경비단 소속 국군 장병까지 동원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장병들을 업무 외 시간에 노래 연습 시킨 것은 가혹행위로 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SBS 김태훈 기자의 질의에, 국방부 대변인이 어떤 답변을 내놨을지 현장 전해드립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취재 박진호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