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중’ 유병재, 9살 연하 ♥이유정에 공개 고백 “고마워요”

황혜진 2025. 1. 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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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공개 연애 중인 이유정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사랑꾼의 향기를 뿜어냈다.

1월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서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는 유병재의 수줍은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유병재의 영상 편지가 과연 그를 성찰하게 만든 강의가 어땠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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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유병재, 이유정/이유정 계정
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공개 연애 중인 이유정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사랑꾼의 향기를 뿜어냈다.

1월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서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는 유병재의 수줍은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유병재는 사찰 소개팅이라 불리는 ‘나는 절로’ 참가자들과 함께 설민석의 역사 강의를 수강했다. 설민석은 정조와 의빈 성씨 덕임의 사랑에 대한 강의를 펼쳤고, 모두가 연애 중인 유병재의 소감을 궁금해했다.

“여자친구에게 자기 자신이 괜찮은 사람입니까?”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유병재는 “서로 비슷하고, 둘 다 괜찮은 사람들이어서…”라고 말을 잇지 못한 채 부끄러워했다.

이어 유병재는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요청에 떨리는 목소리로 “고마워요. 고맙…고맙고요”라고 말하며 귀가 한껏 붉어진 모습을 보였다.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유병재의 영상 편지가 과연 그를 성찰하게 만든 강의가 어땠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사 속에서 사랑을 배우는 전현무, 유병재, 그리고 ‘나는 절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정조와 그가 사랑한 의빈 성씨 덕임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덕임에 대해 기록한 정조의 서술에서 모두가 강렬한 사랑꾼의 향기를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유병재는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다 아름다워 보이는 현상에 대해 공감하며, ‘스윗한 기록왕(?)’ 정조와 통하는 면모를 보인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유정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콘텐츠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콘텐츠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됐다"며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1997년 생인 이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러브캐처4' 출연 당시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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