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신동엽, 이지혜 눈물에 스캔들 제기 “잠깐 만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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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2' MC 신동엽이 이지혜의 눈물에 상상 초월 기발한 재치 멘트를 터트리며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든다.
1월 21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신동엽이 절묘한 타이밍에 파고든 깨알 멘트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동엽은 '본선 3차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이 펼쳐진 가운데 이지혜가 한 현역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자 "이지혜 씨가 눈물을 계속 흘려서 잠깐 만났었나..."라는 짓궂은 장난으로 웃음바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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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BN ‘현역가왕2’ MC 신동엽이 이지혜의 눈물에 상상 초월 기발한 재치 멘트를 터트리며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든다.
1월 21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신동엽이 절묘한 타이밍에 파고든 깨알 멘트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동엽은 ‘본선 3차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이 펼쳐진 가운데 이지혜가 한 현역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자 “이지혜 씨가 눈물을 계속 흘려서 잠깐 만났었나...”라는 짓궂은 장난으로 웃음바다를 만든다.
신동엽의 예능신을 깨우고, 때아닌 요절복통 스캔들까지 탄생시키게 만든 구슬픈 노래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트롯 광인’ 신승태와 ‘판소리 전공자’ 최수호는 기존 스타일을 버린 색다른 무대로 반등의 기회를 노린다. 두 사람은 지난 ‘본선 3차전’ 1라운드 ‘한 곡 대결’에서 각각 공동 9위와 17위를 차지해 600점이 달린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의 점수가 누구보다 중요한 상황. 이에 두 사람은 한계를 뛰어넘는 무대로 준결승을 향한 ‘결정적 한 방’을 날린다.
1라운드 점수로 충격을 받은 신승태는 매번 했던 기세 넘치는 무대 대신 힘을 쫙 뺀 발라드 트롯을 선택한다. 더욱이 신승태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마자 눈물을 글썽여 모두를 놀라게 하더니 “새로운 스타일로 했는데 독이 될지, 득이 될지 생각이 많아진다”라고 불안감에 휩싸인 면모를 드러내 주목된다.
반면 속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들을 주로 했던 최수호는 원곡자인 남진마저 어렵다고 평한 ‘내 영혼의 히로인’을 선곡하는 과감한 행보를 한다.
최수호는 평소 불러보지 않은 스타일의 노래인 탓에 연습 중 고충을 느끼는 모습으로 걱정을 드리운 터. 더욱이 최수호가 무대 직후 윤명선이 던진 한마디에 눈물을 왈칵 쏟을 것 같이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을 보이면서 과연 최수호를 울린 윤명선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최수호의 반전 무대는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신동엽은 분위기를 풀어주는 독보적인 능력으로 프로그램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오늘 방송될 8회에서는 준결승 진출을 위한 현역들의 사활을 건 필살기 무대들이 펼쳐진다. 꼭 함께 즐겨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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