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이 간다’+'아리랑' 윤진규 PD "시즌제로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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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 '700만 개의 아리랑' 윤진규 PD가 "장기적인 목표는 시즌제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책임프로듀서 배용화·프로듀서 윤진규)의 배우 김영철, '700만 개의 아리랑'의 가수 최정훈(잔나비),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 윤진규 PD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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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 '700만 개의 아리랑' 윤진규 PD가 "장기적인 목표는 시즌제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1 설특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책임프로듀서 배용화·프로듀서 윤진규)의 배우 김영철, '700만 개의 아리랑’의 가수 최정훈(잔나비),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 윤진규 PD 등이 참석했다.
완벽하지 않으면 바로 외면 당하는 냉정한 미식의 세계에서 한식으로 한국의 자부심을 식탁에 새기는 황정인 셰프의 치열한 시간을 배우 김영철이 3일간 '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로 함께 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과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가진 대한민국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700만 재외동포의 '아리랑’을 연결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700만 개의 아리랑’이다.
이날 두 작품의 연출을 맡은 윤진규 PD는 "이 프로그램은 파일럿이다. 장기적인 목표는 최대한 시즌제로 재외 동포들의 삶을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재외 동포가 700만 정도 된다고 하는데 일단 그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항상 들여다보는 건 KBS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메신저처럼,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국내에 있는 분들에게 그들의 삶을 전달하면서 공감대를 만들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윤 PD는 "두 프로그램은 모두 파일럿이다. 장기적인 목표는 최대한 시즌제로 재외 동포의 삶을 다룰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설 특집 2부작이 굉장히 중요하다. 방송이 잘나가고,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어서 '이 프로그램 더 보고 싶다’가 되고 싶다"라고 희망했다.
한편 '글로벌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 2부작’ 중 1부작은 오는 28일 오후 9시 40분, 2부는 2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700만 개의 아리랑’은 오는 28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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