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에 고개 숙인 아이유, 감탄만 나오는 인성 "녹화 취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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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아이브가 훈훈한 분위기의 만남을 가졌다.
아이유는 먼저 같은 숍에 다니는 사실을 밝히면서 "사실 아이브 분들의 뒷모습이나 멀리서 본 적이 있다. 저희가 인사를 나누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건 처음"이라며 "한 번은 엘리베이터에서 리즈 씨를 뵌 적이 있다. 리즈 씨가 타 계시는데 굳이 '저기요' 하면서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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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유와 아이브가 훈훈한 분위기의 만남을 가졌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아이유의 팔레트] 아이' 가문과 함께 쏘아 올려 (With IVE) Ep.3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먼저 같은 숍에 다니는 사실을 밝히면서 "사실 아이브 분들의 뒷모습이나 멀리서 본 적이 있다. 저희가 인사를 나누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건 처음"이라며 "한 번은 엘리베이터에서 리즈 씨를 뵌 적이 있다. 리즈 씨가 타 계시는데 굳이 '저기요' 하면서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의 실수를 언급하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방송 중 아이브와의 첫 녹화를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촬영을 취소했던 일을 언급하며, "저에게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날 정말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가느라 녹화를 진행하지 못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엘리베이터에서 리즈 씨를 우연히 만났을 때도 너무 미안한 마음에 직접 사과를 했다. 당시 제게는 정말 죄송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에 아이브 멤버들 역시 "저희는 절대 선배님께서 그렇게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서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며 "아이유 선배님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더 기뻤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유는 끝으로 "오늘은 지난 제 실수를 만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브를 따뜻하게 환영했다.
이번 방송은 아이유와 아이브의 끈끈한 소통과 호흡을 보여줬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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