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허은아 '쏙' 빼고 긴급 최고위…"이준석처럼 저항하겠다"

최고운 기자 2025. 1. 21.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1일) 소집된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허은아 당대표와 조대원 최고위원에 대한 즉시 직무 정지가 의결됐습니다.

최고위를 주재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현 시점부터 원내대표는 허은아 당대표 권한대행이 아닌 직무대행"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에 대해 허 대표는 "윤석열에 맞섰던 이준석처럼, 부당한 사당화에 같은 방식으로 저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 갈등, 이대로 끝일까요? 최고위 내용, 바로이뉴스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1일) 소집된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허은아 당대표와 조대원 최고위원에 대한 즉시 직무 정지가 의결됐습니다.

최고위를 주재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현 시점부터 원내대표는 허은아 당대표 권한대행이 아닌 직무대행"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에 대해 허 대표는 "윤석열에 맞섰던 이준석처럼, 부당한 사당화에 같은 방식으로 저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 갈등, 이대로 끝일까요? 최고위 내용, 바로이뉴스입니다.

(구성: 최고운 / 영상취재: 공진구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