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태한 2군 감독, 1군 수석코치로…김태균 코치는 2군 감독 선임

김경윤 2025. 1. 21.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wiz가 2025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보직을 소폭 변경했다.

kt는 21일 "김태한 2군(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김태균 1군 수석코치가 2군 감독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강철 kt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kt에 합류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신임 코치는 1군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를 맡는다.

김호 전 1군 수비 코치는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혁 코치가 1군 수비 코치를 맡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종범 코치는 1루·외야 담당…은퇴한 박경수는 QC 코치로 새 출발
kt 2025시즌 코치진 [kt wiz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2025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보직을 소폭 변경했다.

kt는 21일 "김태한 2군(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김태균 1군 수석코치가 2군 감독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강철 kt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kt에 합류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신임 코치는 1군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를 맡는다.

2024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박경수 신임 코치는 신설된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김호 전 1군 수비 코치는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혁 코치가 1군 수비 코치를 맡기로 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