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태한 2군 감독, 1군 수석코치로…김태균 코치는 2군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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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wiz가 2025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보직을 소폭 변경했다.
kt는 21일 "김태한 2군(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김태균 1군 수석코치가 2군 감독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강철 kt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kt에 합류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신임 코치는 1군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를 맡는다.
김호 전 1군 수비 코치는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혁 코치가 1군 수비 코치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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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5시즌 코치진 [kt wiz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yonhap/20250121110132281hbre.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2025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보직을 소폭 변경했다.
kt는 21일 "김태한 2군(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김태균 1군 수석코치가 2군 감독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강철 kt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kt에 합류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신임 코치는 1군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를 맡는다.
2024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박경수 신임 코치는 신설된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김호 전 1군 수비 코치는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혁 코치가 1군 수비 코치를 맡기로 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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