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함박 스테이크 브랜드 '두투머스함박'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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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새로운 외식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롯데GRS는 함박 스테이크 브랜드 '두투머스함박(DOOTOOMERS)'의 1호점을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GRS 관계자는 "두투머스함박은 지난해 오픈한 '파머스 박스'에 이은 두 번째 자체 개발 브랜드로 파일럿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 접점에서 테스트할 계획"이라며 "컨세션 사업 및 단독 매장 오픈 등 다양한 형태로 외식 사업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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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세션 사업·단독 매장 등 외식업 확대

롯데GRS가 새로운 외식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롯데GRS는 함박 스테이크 브랜드 '두투머스함박(DOOTOOMERS)'의 1호점을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투머스함박은 200g 중량의 소고기 함박을 선보이는 함박 스테이크 전문 브랜드다. '쌓을수록 맛있어지는 함박 스테이크'라는 의미의 '함박 스태커(Hambak stacker)'를 콘셉트로 해 싱글, 더블 등으로 스테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오리지널, 스파이시, 어니언 페퍼 크림 등 소스와 토핑도 추가 가능하다.
롯데GRS는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삼전 사옥으로 이전한 후 신규 외식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사옥 지하 1층에 '플레이팅(PLE:EATING)'의 파일럿 매장을 열었다. 플레이팅은 롯데GRS의 통합 컨세션 브랜드다. 컨세션 사업 외에도 롯데GRS가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롯데GRS는 이곳에서 4개월간 내외부 고객 대상으로 피드백을 거쳐 두투머스함박의 오픈을 결정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두투머스함박은 지난해 오픈한 '파머스 박스’에 이은 두 번째 자체 개발 브랜드로 파일럿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 접점에서 테스트할 계획”이라며 "컨세션 사업 및 단독 매장 오픈 등 다양한 형태로 외식 사업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혜인 (hij@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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