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고영, 뇌수술용 의료로봇 美 FDA 획득에 이틀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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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뇌수술용 의료로봇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획득 소식에 투자자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고영은 지난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수술용 의료로봇(Geniant Cranial)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에서 뇌수술용 의료로봇(Geniant Cranial)의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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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뇌수술용 의료로봇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획득 소식에 투자자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기준 고영은 전 거래일보다 18.742%(2290원) 오른 1만4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일일 최대 상승 폭)를 기록했다.
전날 고영은 지난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수술용 의료로봇(Geniant Cranial)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에서 뇌수술용 의료로봇(Geniant Cranial)의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2002년 설립된 고영은 전자제품 및 반도체 생산용 3차원 정밀 측정 검사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2008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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