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언더우드, 음향 사고로 무반주 축가
2025. 1. 21. 07:1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AP/뉴시스]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20일(현지 시간) 미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 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을 부르고 있다. 언더우드는 음향 사고로 무반주로 노래했다. 2025.01.2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