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의 '감색 코트'…취임식에서 '이 제품' 입었다

2025. 1. 21.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새벽 미국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했는데요.

함께 공식 일정을 소화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짙은 감색의 울 코트와 같은 색의 치마,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취임식에선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랄프로렌의 하늘색 정장을 입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했는데요.

함께 공식 일정을 소화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짙은 감색의 울 코트와 같은 색의 치마,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습니다.

이 의상은 미국의 신진 디자이너, 애덤 리페스의 제품으로 알려졌는데요.

패션지 보그는 '리페스를 선택한 것은 멜라니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 커뮤니티에 계속 관여할 것임을 시사한다'며 '특히 신예 미국 기업을 띄울 수 있는 영부인의 힘을 재확인한다'고 짚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취임식에선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랄프로렌의 하늘색 정장을 입었는데요.

당시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