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슬리피‧김나현, 극과극 운세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 21. 06:0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슬리피, 올해 좋은 운이 트일 운세였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슬리피 와이프 김나현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부부는 신년 운세를 보러 갔다. 다행히 슬리피는 25년부터 운이 좋은 구간으로 진입했다는 운세가 나왔다.
슬리피는 “우와”라며 행복해했다. 이 가운데 슬리피는 84세 쯤으로 수명이 나왔고, 슬리피는 “전 더 오래 살고 싶다”라며 90 전후를 바라보며 장수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엉뚱한 슬리피는 치질이 있다며 “지금 3일째 피가 나고 있다”고 전해 실소를 자아냈다.

반면 김나현 씨는 100세 가량으로 수명 운세가 나왔다. 김나현은 깜짝 놀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나현은 나이가 들수록 우상향하는 운세로 슬리피와는 좀 다른 방향으로 나타났다.
한편으로 슬리피와 김나현을 지켜보던, 결혼한 새 신랑 폴킴은 “‘너를 만나’는 와이프를 생각하며 쓴 곡”이라는 비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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