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BallVic), 4,400여 개의 병의원에 입점해 있는 두피 전문 브랜드

볼빅(BallVic)이 22일 ‘2025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화장품(병의원 화장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더마코스메틱 전문 기업 이노진의 두피 전문 브랜드 ‘볼빅(BallVic)’은 단순히 머리를 감는 샴푸에서 벗어나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볼빅에서 판매 중인 샴푸와 두피 전용 앰플, 헤어토닉 등은 ▲지성 지루성 ▲탈모케어 ▲건성 지루성 ▲여성용 ▲남성용 ▲스페셜 케어 등 두피 고민에 따라 다양하게 출시된다.
이중 베스트셀러 상품은 탈모 증상을 완화하고 두피 탄력을 개선하는 ‘미토 코리아 탈모샴푸’다. 이 제품은 ‘모발 탈락수 개선’ 임상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탈모와 지루성 두피를 한 번에 개선하고 싶은 이들은 ‘세보 리페어링 샴푸’가, 지루성 두피 환자에게는 ‘세보 샴푸’가 적합하다.
누적판매량 160만개를 돌파한 볼빅의 제품은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국 병의원 4,400여곳에 입점하였으며, 이에 병의원을 위한 전용몰도 운영 중이다. 또한 공식몰에서는 ‘샘플 무료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타임세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 운영사무국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동시에 경기 침체로 인한 저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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