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김남길 주연 ‘브로큰’ 강원 곳곳 누비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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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김남길 주연 영화 '브로큰'이 개봉에 앞서 춘천시민들을 먼저 만난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부설 강원영상위원회는 4일 오후 7시30분 메가박스 춘천석사점에서 이 영화 무료시사회를 연다.
강원영상위가 2021년 로케이션 지원과 인센티브 지원을 한 작품으로 같은 해 2~4월 동부시장과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외버스터미널, 도재활병원, 도립화목원, 봄내스튜디오 등 지역 곳곳에서 여러 장면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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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김남길 주연 영화 ‘브로큰’이 개봉에 앞서 춘천시민들을 먼저 만난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부설 강원영상위원회는 4일 오후 7시30분 메가박스 춘천석사점에서 이 영화 무료시사회를 연다.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자취를 감춘 그의 아내,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민태(하정우)는 동생의 죽음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작가 호령(김남길)을 만난다. 동생이 죽은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분노의 추적을 그린다.
강원영상위가 2021년 로케이션 지원과 인센티브 지원을 한 작품으로 같은 해 2~4월 동부시장과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외버스터미널, 도재활병원, 도립화목원, 봄내스튜디오 등 지역 곳곳에서 여러 장면을 촬영했다. 교동·온의동·죽림동·신북읍·거두리·근화동 등의 거리도 촬영지가 됐다.
강릉과 홍천, 양양 등에서도 촬영이 이뤄졌다. 강원영상위는 이같은 도내 장소 정보를 제공, 촬영을 유치했고 촬영 기간 지역 내 소비분 일부를 환급하는 등 행정도 도왔다.
시사회를 공동 마련한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도 같은 지원을 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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