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태양광 발전 등으로 ESG 경영 강화
박중관 2025. 1. 20. 2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유화가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하는 등 ESG 즉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지난해부터 울산공장 제품창고 지붕에 시간당 350M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생산한 전력을 울산공장 폴리프로필렌 제조 공정 일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또 생산현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울산]대한유화가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하는 등 ESG 즉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지난해부터 울산공장 제품창고 지붕에 시간당 350M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생산한 전력을 울산공장 폴리프로필렌 제조 공정 일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또 생산현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부지법 폭동 사태’ 66명 순차 구속영장…유튜버도 3명 포함
- ‘무법천지’ 된 법원의 새벽…“영장판사실 의도적 훼손”
- ‘저항권’에 ‘내전’까지 언급…무너진 법치주의
- 네 차례 조사 불응…강제구인 나선 배경은?
- 난동 생중계에 자극적 발언까지…도 넘은 강성 유튜버들
- 가담자 처벌 어떻게?…“소요죄 적용 가능성”
- “‘총 쏠 수 없나’ 물어” 진술 확보…윤 측 “사실 아냐”
- 사직 전공의 2.2%만 복귀…정부 유화책에도 반응 ‘싸늘’
- 한은 “올해 1.6~1.7% 성장”…2분기 ‘정치 안정’ 가정했을 때
- 추위 대신 먼지…서울 이번 겨울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