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불륜·임신' 홍상수, 외동딸 결혼식 불참·축의금도 無…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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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와 불륜 중인 홍상수 감독이 외동딸의 결혼식에도 불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충격 단독] 김민희 임신 그 후.. 홍상수가 낸 딸 결혼식 축의금 액수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진호는 "홍상수 감독이 자신의 딸을 무척이나 아꼈다고 한다. 그런데 외동딸이 2~3년 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홍 감독은 당시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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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민희와 불륜 중인 홍상수 감독이 외동딸의 결혼식에도 불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충격 단독] 김민희 임신 그 후.. 홍상수가 낸 딸 결혼식 축의금 액수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진호는 "홍상수 감독이 자신의 딸을 무척이나 아꼈다고 한다. 그런데 외동딸이 2~3년 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홍 감독은 당시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결혼식 축의금도 내지 않았다고.
홍상수 감독의 1200억원 유산설도 언급했다. 이진호는 "대표적인 가짜뉴스"라며 "홍 감독이 1200억원 정도의 유산을 받았을 정도면 엄청난 세금 때문에 세무업계에서 먼저 알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불륜한 이후 딸의 유학비도 끊었다는 주장도 가짜뉴스라고. 이진호는 "유학비는 장모가 내준 것으로 파악됐다. 아내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왔는데 1980년대에 영주권까지 취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는 건 그만큼 집안에 재력이 있었다는 의미다. 손녀를 무척이나 예뻐했던 외할머니가 유학비 전액을 내줬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 시절에 만난 본처 A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지만 김민희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교제 중임을 인정하고,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했지만 기각됐다.
이로써 김민희는 홍상수와 10년 째 불륜 상태로 지내오던 중, 최근 임신 중으로 알려졌다. 출산 예정일은 봄으로 추정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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