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한식대가 심영순 전원주택 공개 “70년 씨간장 보물, 암환자도 얻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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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가 심영순이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1월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출연해 이만기, 박술녀, 박군을 초대했다.
심영순은 70년 된 씨간장을 소개하며 "시청자 전화가 왔다. 엄마가 암인데 씨간장 먹으면 낫는다고. 2컵만 주시면 안 되냐고. 드렸다. 사람이 아프다는데. 다 퍼주고 얼마 없다"고 말했다.
박술녀는 "저도 조금만 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심영순은 "이런 간장들이 나한테는 보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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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가 심영순이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1월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출연해 이만기, 박술녀, 박군을 초대했다.
심영순은 서울 아파트에서 용인으로 2년 전에 이사를 하며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주방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릇장. 박군이 “사실 이게 제일 궁금했다. 어떤 그릇을 쓰실까”라며 다양한 그릇이 정리된 그릇장을 보고 놀랐다.
주방 옆 복도를 따라가면 나오는 심영순의 방에는 60년도 더 된 고가구가 눈길을 끌었다. 침대 옆 문을 통하면 남편 방과 연결됐고 이만기는 “각방을 쓰시네? 각방이지만 한방이네”라고 반응했다. 66년차 부부인 심영순의 남편은 6.25 참전 용사로 심영순과 성만 다르고 이름이 같았다. 장영순이란 이름을 알고 박술녀가 “천생연분이다. 신기하다”고 놀랐다.
박군은 “박물관에 온 것 같다. 미술관, 박물관 같다”고 감탄을 거듭했다. 계단을 오르면 아담한 서재가 나왔고, 서재 밖 건물 옥상에는 보물 1호 장독대가 있었다. 장독이 너무 중요해서 아파트로 갈 수가 없다고.
심영순은 70년 된 씨간장을 소개하며 “시청자 전화가 왔다. 엄마가 암인데 씨간장 먹으면 낫는다고. 2컵만 주시면 안 되냐고. 드렸다. 사람이 아프다는데. 다 퍼주고 얼마 없다”고 말했다. 박술녀는 “저도 조금만 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심영순은 “이런 간장들이 나한테는 보물”이라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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