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로버트 패틴슨, '런닝맨' 나온다

신영선 기자 2025. 1. 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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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런닝맨'에 깜짝 등장한다.

20일 SBS 측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2월28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주연을 맡았다.

영화 홍보차 내한한 그는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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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로버트 패틴슨. 24.1.2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런닝맨'에 깜짝 등장한다. 

20일 SBS 측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다만 정식 게스트는 아니다. 

SBS 측은 "정말 우연히 만나 얼굴을 비췄다"면서 "해당 회차의 방영일은 2월9일"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2월28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주연을 맡았다. 

영화 홍보차 내한한 그는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이자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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