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아들 사망' 루머 언급…"개털에 기도가 막혔다고" [소셜in]

백승훈 2025. 1. 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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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주현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를 해명했다.

최근 노주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800평 규모의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노주현은 "내가 '부도내고 튀었다', '여자 관계가 복잡해서 사라졌다', '아들이 시름시름 앓아서 보니 개털이 기도를 막아서 죽었다' 몇가지 소문이 있었다"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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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주현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를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노주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800평 규모의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자신의 반려견 셰퍼드들을 소개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노주현은 "이 땅 사기 전에 김수현 작가가 이 옆집에서 집필하셨다, 아무래도 시골이니까 적적했을 것 아닌가. 그래서 강아지 한 마리 데리고 와서 여길 매입했다. 그 때 대형 아파트 한 채 값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도 언급했다. 노주현은 "아이들 유학을 보냈을 때 아내는 아이들이 어리니까 동반 비자가 나왔다. 그런데 나는 안 나와서 학생 비자를 따서 같이 갔다. 그래서 나도 보따리를 쌌는데 항간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고 운을 뗐다.

노주현은 "내가 '부도내고 튀었다', '여자 관계가 복잡해서 사라졌다', '아들이 시름시름 앓아서 보니 개털이 기도를 막아서 죽었다' 몇가지 소문이 있었다"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걸 따져보지도 않고 바로 믿어버린다. 일파만파 퍼졌다. 그 소문이 지금도 있을거다. 오래 살겠어 그 녀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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