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모르는 번호로 "윤상현 의원입니다"…그날 밤 강남서장과 통화 내용은

이현정 기자 2025. 1. 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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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강남경찰서장과 지난 18일(그제) 22시 51분경 통화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8일 밤 서부지법 앞에 몰려든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17명의 젊은이가 (법원) 담장을 넘다가 유치장에 있다고 그래서 (경찰) 관계자와 얘기했고 곧 훈방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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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강남경찰서장과 지난 18일(그제) 22시 51분경 통화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8일 밤 서부지법 앞에 몰려든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17명의 젊은이가 (법원) 담장을 넘다가 유치장에 있다고 그래서 (경찰) 관계자와 얘기했고 곧 훈방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윤 의원과 경찰관계자가 통화를 한 사실이 확인된 건데, 무슨 내용의 대화가 오갔는지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이현정 / 영상취재 : 공진구 / 영상편집 : 이승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이현정 기자 a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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