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작년 영업익 9168억…전년比 63.8% 감소
최동현 기자 2025. 1. 20.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화학(05191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68억 원을 잠정 기록해 전년 대비 63.75%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515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92%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2255억 원의 영업손실을 잠정 기록,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19.4% 감소한 6조 4512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LG화학(05191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68억 원을 잠정 기록해 전년 대비 63.75%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조 9161억 원으로 11.46% 줄었다. 순이익은 515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92% 감소했다.
석유화학 업계 불황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으로 인한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부진이 겹친 영향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2255억 원의 영업손실을 잠정 기록,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19.4% 감소한 6조 4512억 원으로 집계됐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이수지 유치원 영상' 웃기지만 눈치 문화 불편"…美 유명 사회학자 주목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