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5·수영1 재개발 GS건설 동시에 수주

김유신 기자(trust@mk.co.kr) 2025. 1. 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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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서울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을 동시에 수주하며 올해 정비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중랑구 중화5구역 시공자로 선정됐다.

중화5구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GS건설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484-1 수영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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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서울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을 동시에 수주하며 올해 정비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중랑구 중화5구역 시공자로 선정됐다. 중화5구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이 일대엔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 동, 1610가구 규모 아파트가 지어질 예정이다. 총공사비는 6498억원으로 산정됐다.

GS건설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484-1 수영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도 성공했다. 지하 3층~지상 42층 아파트 8개 동, 1533가구가 건립된다. 총공사비는 6374억원이다.

[김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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