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설명절 범죄예방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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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동욱)는 20일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과 관내 모든 지역경찰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0일까지 평온한 설명절을 위한 1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구미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주관으로 全 부서, 그리고 17개 지구대·파출소가 2022년에서 2024년까지 3년간 설연휴 기간을 대비, 구미시 112신고 접수건수, 사건종별 등을 정밀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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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 경북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동욱)는 20일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과 관내 모든 지역경찰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0일까지 평온한 설명절을 위한 1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구미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주관으로 全 부서, 그리고 17개 지구대·파출소가 2022년에서 2024년까지 3년간 설연휴 기간을 대비, 구미시 112신고 접수건수, 사건종별 등을 정밀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진행되었다.
![구미경찰서가 설명절을 앞두고1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구미경찰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0/inews24/20250120164147564dwma.jpg)
특히, 설 연휴기간인 1월은 가정폭력, 피싱사기, 절도, 음주운전 등 각종 범죄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구미경찰서 범죄 예방진단팀(CPO)과 각 해당부서의 맞춤형 예방·대책 등이 보고되었다.
구미경찰은 설 연휴기간 긴급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지역관서장이나 순찰팀장이 현장에 임장하고, 신속한 상황지휘 및 전파와 엄정한 조치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에 대한 사전 전수점검,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엄정 수사, 고속도로 연계국도 등에 대한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확보 등 평온한 추석연휴를 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각 기능과 지역경찰이 함께 하는 설명절 특별치안대책을 펼치고,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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