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들’ 강동원, 다시 사제복 입었다 “10년 전 모습 그대로 우정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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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에 강동원이 우정 출연하는 가운데, 감독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혁재 감독은 1월 2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우정 출연하는 강동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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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검은 수녀들'에 강동원이 우정 출연하는 가운데, 감독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혁재 감독은 1월 2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우정 출연하는 강동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검은 수녀들'에는 '검은 사제들'(2015)에서 최부제 역으로 활약했던 강동원이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안긴다.
이에 대해 권혁재 감독은 "강동원 배우가 '검은 사제들' 그 모습 그대로 온 거 같아 감동스러웠다"면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 씨의 출연은 '검은 수녀들'이 '검은 사제들'의 스핀 오프이니까 기대할 법한데, 실제 이루어져서 반갑고 놀라웠다"면서 "강동원 씨가 제작사인 영화사집과 오랜 신뢰 관계가 있다 보니, 우정 출연을 해주셔서 작품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셨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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