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자회사와 794억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홍효진 기자 2025. 1. 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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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SK Life Science)와 794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93억8109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2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15일까지다.

해당 계약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판매를 목적으로, SK바이오팜 미국 현지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에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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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바이오팜

SK바이오팜이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SK Life Science)와 794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93억8109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2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15일까지다.

해당 계약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판매를 목적으로, SK바이오팜 미국 현지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에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연결기준 매출로는 잡히지 않는 내부 거래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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