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으아아악!!" "119 불러!!"…이쯤 되면 'X판 친'당?
최고운 기자 2025. 1. 20. 15:18
"내 몸 건드리지 마!!"
"국어 실력 안되면 대변인 내려놓아!!
"힘쓰지 마!!"
"나도 다쳤어, 119 불러!!!
이건 모두 오늘 창당 1주년을 맞은 개혁신당 최고위원회 전후에 오간 말들입니다.
당원소환 명부를 놓고 고성이 오가다 못해 몸싸움까지 벌어진 상황, 현장영상입니다.
(구성: 최고운 / 영상취재: 공진구 / 영상편집: 이승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윤 수인번호 '0010'…3평 독방서 "탄핵서류 검토"
- [단독] 장기자랑 후 "충성!"…윤 생일파티에 병사도 동원
- "전쟁이야!" 극우 유튜버들 선동…계좌번호 올려 '돈벌이'
- "손대지 마!" 고성에 몸싸움…창당 1주년 개혁신당 내홍
- '곧 훈방' 발언이 부추겼다?…윤상현 "성난 민심이 도화선"
- "윤, 체포 전 '총 쏠 수 없나'" 진술…경호차장 "사실무근"
- 민주 앞선 국힘 지지율…윤 구속·서부지법 난동 전 조사
- 윤 측 "대통령, 곧 탄핵심판 출석"…김용현과 법정 대면?
- "지휘 잘못" 질타에…경찰청장 대행 "다 막기엔 역부족"
- "7층서 유독 그 방만" 차은경 노린 듯…퇴근해 화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