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주얼리 브랜드 캠페인 공개...‘사전 계약’ 광고 활동 문제 無 [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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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와 캠페인을 선보인다.
20일 스톤헨지에 따르면 뉴진스는 해당 브랜드와 함께 2025년 럭키유 캠페인을 진행한다.
뉴진스 멤버들의 광고 모델 활동은 눈에 띄는 행보다.
확인 결과 뉴진스의 스톤헨지 광고 계약은 과거 체결된 내용으로 이번 활동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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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스톤헨지에 따르면 뉴진스는 해당 브랜드와 함께 2025년 럭키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새해의 희망을 담아 화이트 배경과 미니멀한 패션에 주얼리를 매치하여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스톤헨지 대표 컬렉션 ‘럭키유’의 신제품을 착용하며 새 디자인의 주얼리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번 ‘럭키유’ 컬렉션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톤헨지가 2019년 출시 이후 매년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멤버들이 착용한 스톤헨지의 새 캠페인 ‘럭키유’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은 브랜드 온라인몰과 전국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과 광고 활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2029년 7월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확인 결과 뉴진스의 스톤헨지 광고 계약은 과거 체결된 내용으로 이번 활동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도 해당 광고 활동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탈 어도어를 선언한 멤버들은 그룹 활동을 이어오며 ‘뉴진스’ 이름은 쓰지 않고 멤버 개개인의 이름으로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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