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코리아, 자원순환 실천으로 환경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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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지난해 5월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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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지난해 5월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 사원 대상으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해 가정에서 배출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9월에는 사무소에서 배출하는 폐가전제품들을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일괄 폐기하는 성과도 기록했다.
행사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혜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부사장은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에 동참해 지속가능한 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텔 포 굿(TEL FOR GOOD)'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아래 각종 사내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해령 기자 h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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