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톨 사이즈 커피, 200원씩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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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오는 24일부터 아메리카노 등 톨사이즈 22종 음료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톨사이즈 인상은 3년 만이다.
스타벅스코리아 측은 "작년 8월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 음료만 가격을 올렸으나 환율과 원가 상승에 결국 그 때 가격을 올리지 않았던 톨사이즈 음료 22개의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가격이 오르는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카페 라떼, 스타벅스 돌체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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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오는 24일부터 아메리카노 등 톨사이즈 22종 음료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톨사이즈 인상은 3년 만이다.
스타벅스코리아 측은 “작년 8월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 음료만 가격을 올렸으나 환율과 원가 상승에 결국 그 때 가격을 올리지 않았던 톨사이즈 음료 22개의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가격이 오르는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카페 라떼, 스타벅스 돌체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등이다.
일부 음료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돌체 콜드 브루, 제주 말체 라떼, 히비스커스 블렌드, 얼 그레이 등이 대표적이다. 아이스커피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는 200원 가량 값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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