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 JYP 10년 연습생 끝 데뷔 "이 순간 오기만 기다려…너무 계훈해"

장진리 기자 2025. 1. 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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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 리더 계훈이 약 10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계훈은 2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 쇼케이스에서 "정말 너무너무 계훈하다"라고 말했다.

킥플립은 리더 계훈을 비롯해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2PM, 데이식스, 스트레이 키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넥스지를 이을 'JYP 신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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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플립 계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킥플립 리더 계훈이 약 10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계훈은 2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 쇼케이스에서 “정말 너무너무 계훈하다”라고 말했다.

킥플립은 20일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을 발표하고 데뷔한다. 킥플립은 리더 계훈을 비롯해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2PM, 데이식스, 스트레이 키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넥스지를 이을 ‘JYP 신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리더 계훈은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JYP 연습생 생활을 지냈다. SBS 오디션 ‘라우드’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계훈은 오랜 연습생 생활을 마무리하고 ‘K팝 슈퍼 루키’로 새 출발 한다.

계훈은 “오늘 이 순간만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달려왔다. 7명이서 똘똘 뭉쳐 준비한 만큼 좋은 바이브 보여드리겠다”라며 “앞으로 킥플립 정말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계훈은 자신의 이름을 활용해 “정말 너무너무 계훈(개운)하다”라고 데뷔하게 된 감격을 전해 웃음을 전했다.

킥플립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마마 세드’로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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