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신동, '따봉'에 홀리네…믿고 보는 중독적 퍼포먼스

장진리 기자 2025. 1. 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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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과 신동이 '따봉'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정슬은 지난 주말 3일 연속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서 데뷔 싱글 '따봉'의 라이브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특히 정슬의 현란한 터닝과 신동이 두 팔로 들어올리면서 회전하는 퍼포먼스는 탄성을 자아냈다.

정슬의 '따봉'은 지난 14일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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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슬(왼쪽), 신동. 제공| TV조선 E&M, 켄버스, 에이치앤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정슬과 신동이 ‘따봉’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정슬은 지난 주말 3일 연속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서 데뷔 싱글 ‘따봉’의 라이브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피처링을 함께한 슈퍼주니어 신동 역시 빠짐 없이 출격해 무대를 흔들었다. 두 사람은 댄스브레이크의 고난이도 동작을 구사하면서도 안정된 라이브를 선보이며 실력을 여실히 증명했다.

라틴을 앞세운 ‘따봉’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퍼포먼스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엄지척 ‘따봉’을 상징하는 포인트 안무와 댄스 브레이크가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정슬의 현란한 터닝과 신동이 두 팔로 들어올리면서 회전하는 퍼포먼스는 탄성을 자아냈다. 한국의 한, 라틴의 다이내믹한 분위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마다 변신하는 정슬의 스타일링도 매혹적이었다. ‘뮤직뱅크’에서 블랙앤화이트로 시크&매니시 매력을 발산했고, ‘음악중심’에서는 화이트로 퓨어&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기가요’에서는 블랙시스루로 섹시&카리스마 매력을 살려 정슬만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슬의 ‘따봉’은 지난 14일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신동이 피처링, 뮤직비디오 연출, 퍼포먼스 협업까지 열정의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수많은 원더 히트곡 작곡가 서용배와 정진석 안무가, 글로벌 댄스스포츠 스타 박지우가 힘을 보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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